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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어른’ 김상중, 2AM 정진운은 주량이 소주 10병…‘대주가 인증’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8.05.30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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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어쩌다 어른’에서 오리진(Origin) 시리즈 네번째 시간으로 술의 역사를 알아봤다.
 
30일 오후 방송하는 OtvN‘어쩌다 어른’에서는 전통주의 맛과 멋을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는 주류문화 칼럼니스트 명욱이 ‘술이 춤춘다’라는 주제로 강연을 했다. 

 

OtvN‘어쩌다 어른’방송캡처
OtvN‘어쩌다 어른’방송캡처

 
김상중은 강연 시작 전에 패널들에게 내 인생에 가장 기억에 남는 술에 대해 질문을 했다.
 
그러자 개그맨 손헌수는 “이비자에서 아르망 빈병을 주웠다”라고 말했고 배우 오승은은 “지인의 집에 있던 산삼주를 마셨다”라고 얘기했다.
 
또 김상중은 “2AM 정진운의 주량이 소주가 10병이다”라고 했고 정진운은 “브라질에서 카이피리냐라는 보드카가 맛있었다”고 말하며 기억에 남는 술에 대한 회상을 했다.
 

이어 그는 “그 술을 먹고 이후 주위 사람들과 친구가 됐다”라고 말하며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OtvN 방송 프리미엄 특강쇼 ‘어쩌다 어른’은 매주 수요일 밤 8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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