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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러블리즈 베이비소울, 수요일 저녁을 물들이는 감성보컬…‘콩콩이누나ㅠㅠ’

  • 이정범 기자
  • 승인 2018.05.30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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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범 기자] 러블리즈(Lovelyz) 베이비소울이 남다른 가창력으로 시선을 끌었다.
 
30일 러블리즈(Lovelyz) 베이비소울은 팀의 공식 인스타그램에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과 함께 게재한 메시지는 아래와 같다.

러블리즈(Lovelyz) 베이비소울 인스타그램
러블리즈(Lovelyz) 베이비소울 인스타그램

 
[#베이비소울] 안녕 러블리너스! 나는 러블리즈 소울! 오늘은 노래 선물 2개! 제가 어렸을 때 즐겨 듣던 노래지요 그럼 노래 듣구 즐거운 퇴근 길 하교길 되세요 저는 이만 뾰로롱 #보아_공중정원 #가시찔레_only you
 
공개된 영상 속 러블리즈 베이비소울은 상기한 메시지에 담긴 노래들을 부르고 있다. 그는 남다른 감성보컬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러블리즈(Lovelyz), 콩콩이누나”, “러블리즈(Lovelyz), 러블이들 떡밥 없을 까봐 손수 인스타 올려주는 리다님”, “러블리즈(Lovelyz), 역시 지도자서울님이시다”, “러블리즈(Lovelyz), 노래 넘모 좋다”, “러블리즈(Lovelyz), 공중정원 듣고 이누야샤 떠올렸으면 아재”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베이비소울이 속한 러블리즈는 새 앨범 ‘치유’와 타이틀곡 ‘그날의 너’로 활발히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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