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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수, 영화 ‘양자물리학’ 주연 캐스팅…‘이목 집중’

  • 이나연 기자
  • 승인 2018.05.28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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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연 기자] 박해수가 영화 ‘양자물리학’(가제)에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28일 BH 엔터테인먼트는 박해수가 영화 ‘양자물리학’의 주연으로 캐스팅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영화 ‘양자물리학’은 제6회 미쟝센 단편영화제에서 ‘십 분간 휴식’으로 대상을 수상한 이성태 감독의 차기작으로 권력에 맞서는 한 남자의 이야기를 담았다.

박해수는 극 중 팔도 사투리를 자유롭게 구사하며 대한민국 화류계에서 스티브 잡스로 불리는 ‘이찬우’를 연기한다.

박해수 / BH ent
박해수 / BH ent

그는 영화 제목처럼 ‘양자물리학’에 심취해 세상을 이루는 모든 것의 에너지가 모이면 어떤 일이든지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독특한 캐릭터를 맡아 연기 변신을 꾀할 예정이다.

박해수는 최근 tvN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에서 매력적인 주인공 ‘김제혁’ 선수로 분해 빈틈없는 연기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그는 현재 윤성현 감독의 영화 ‘사냥의 시간‘ 촬영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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