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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영화 ‘럭키’ 채널OCN 방송, 이준 보호받던 임지연의 근황은?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8.05.25 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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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25일 오후 1시 30분 채널 OCN에서 영화 ‘럭키’가 방송된다.

이와 함께 ‘럭키’에 출연했던 임지연의 근황이 눈길을 끌었다.

최근 임지연은 자신의 SNS에 “꽃인척 이쁜척”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꽃을 배경으로 인증샷을 찍은 임지연이 담겼다. 카메라를 바라보며 옅은 미소를 머금은 그는 청순한 분위기를 뽐내고 있다.

임지연 / 임지연 SNS
임지연 / 임지연 SNS

이를 본 네티즌들은 “더 예뻐지신 것 같아요~”, “꽃보다 언니가 예쁨!”, “아 사랑스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임지연의 출연한 영화 ‘럭키’는 ‘남쪽으로 튀어’,  ‘커플즈’의 이계벽 감독 작품. 임지연을 비롯해 유해진, 이준, 임지연, 조한철 등이 출연해 영화를 빛냈다.  

냉혹한 킬러 형욱(유해진 분)은 사건 처리 후 우연히 들른 목욕탕에서 비누를 밟고 넘어져 과거의 기억을 잃게 된다. 

인기도, 삶의 의욕도 없어 죽기로 결심한 무명배우 재성(이준 분)은 신변 정리를 위해 들른 목욕탕에서 그런 형욱을 보게 되고, 자신과 그의 목욕탕 키를 바꿔 도망친다. 

이후 형욱은 자신이 재성이라고 생각한 채, 배우로 성공하기 위해 노력한다.

목욕탕 키 때문에 무명배우와 성공률 100% 킬러의 뒤바뀐 삶을 그린 영화 ‘럭키’는 오늘 오후 1시 30분 채널 OCN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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