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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김경환 흉부외과 전문의 “심장수술 해야 한다고 하면 의사 찾아다니다 시기 놓쳐”
  • 박한울 기자
  • 승인 2018.05.24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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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울 기자] 24일 방송된 ‘아침마당’ 목요특강 코너에서는 김경환 흉부외과 전문의가 출연했다.

김경환 전문의는 “무릎에 병이 안 생기려면 안 쓰면 된다. 올라갈 때는 다리 근육 운동을 해야 하니 걸어 올라가고 내려갈 땐 엘리베이터를 타면 된다. 무릎은 보호할 수 있다. 그런데 심장을 보호할 수 있나요?”라고 물었다.

KBS1 ‘아침마당’ 방송 캡처
KBS1 ‘아침마당’ 방송 캡처

이어 “심장은 계속 뛰어야 해서 예방법이 없다. 또 증상이 없어 수술을 해야 한다고 하면 환자들은 이름 있는 모든 의사를 따라 전국으로 돌아다닌다. 정말 수술해야 하나요? 하고 다니다가 몇 개월 지나다 보면 갑자기 증상이 생기게 된다. 그래서 결국 증상이 있을 때 만나는 의사에게 수술을 받는다”고 말했다.

KBS1 ‘아침마당’은 월~금 오전 8시 2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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