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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 부상’ 정현, 과거 쇼트트랙 최민정·수영 안세현 선수들과 함께…‘의외의 친분’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8.05.24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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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테니스 정현선수가 발목 부상을 당해 화제가 되면서 과거 그가 쇼트트랙 최민정, 수영 안세현 선수들과 함께 찍은 사진 또한 주목을 받았다.

과거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정현 최민정 안세현’이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공개된 사진속 정현은 최민정, 안세현 선수들과 함께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다정한 그들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훈훈하네요”, “보기좋습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정현(19위·한국체대)은 발목 부상으로 인해 두 번째 메이저대회 프랑스오픈에 출전을 포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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