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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어른’ 최진기, 북 김정은의 정상국가로 만들겠다…그 동안 비정상국가 자백?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8.05.23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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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어쩌다 어른’에서 최진기가 북한의 김정은 위원장이 말하는 정상국가와 보통국가에 대한 의미를 풀었다.
 
23일 오후 방송하는 OtvN‘어쩌다 어른’에서는 인문학 강사 최진기가 ‘청춘과 통일’이라는 주제로 70분 동안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

 

OtvN‘어쩌다 어른’방송캡처
OtvN‘어쩌다 어른’방송캡처

 

최진기는 “요즘 북한의 김정은 위원장은 사회주의라는 말을 하지 않는다. 그 대신에 백두혈통이라는 말고 정상국가 그리고 보통국가가 되겠다고 말을 한다”라고 전했다.
 
최진기는 “그것은 그 동안 북한은 정상적이지 않은 국가라고 자백하는 것이다”라고 분석했다.
 

또 패널로 참석한 배우 변우민, 가수 고재근, 방송인 김경화, 가수 혜림이 나와 강연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OtvN 방송 프리미엄 특강쇼 ‘어쩌다 어른’은 매주 수요일 밤 8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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