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고성희, ‘몽환적 분위기’ 화보 공개…드라마 ‘슈츠’서 박형식과 ‘남다른 케미’ 선사

  • 장영권 기자
  • 승인 2018.05.23 12:33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장영권 기자] 배우 고성희가 몽환적인 화보를 공개했다.

고성희는 ‘잠들지 못하는 밤’이라는 콘셉트로 진행된 몽환적인 분위기의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고성희는 화이트와 베이지 톤의 심플하면서도 미니멀한 복장에 볼드한 이어링을 매치해 남다른 패션 감각을 드러냈다. 특히 고성희는 우수에 가득 찬 눈빛으로 우아하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고성희, ‘몽환적 분위기’ 화보 공개…드라마 ‘슈츠’서 박형식과 ‘남다른 케미’ 선사
고성희, ‘몽환적 분위기’ 화보 공개…드라마 ‘슈츠’서 박형식과 ‘남다른 케미’ 선사 / 그라치아
고성희 / 그라치아
고성희 / 그라치아
고성희 / 그라치아
고성희 / 그라치아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고성희는 “처음 연기를 시작했을 때 스타보다는 배우가 되고 싶었다”며 “최근 ‘마더’는 힘든 도전이었지만 그 작품을 통해서 ‘고성희를 다시 봤다’는 이야기를 들을 때 기분이 좋고, 감사했다”며 배우로서의 연기 소신을 드러냈다.

고성희는 KBS2 드라마 ‘슈츠’에서 법무법인 강&함의 패러리걸(Paralegal) 김지나 역으로 맹활약 중이다. 전작 ‘마더’와는 180도 다른 당차고 프로페셔널한 모습은 물론 천재적인 기억력으로 최고 로펌에 뛰어든 가짜 변호사 고연우 역의 박형식과의 남다른 케미를 선사하고 있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