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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스 오어 데어’ 어제(22일) 개봉, ‘겟아웃’ 제작진의 신작…‘공포영화 패러다임 바꿀까?’

  • 김노을 기자
  • 승인 2018.05.23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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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을 기자]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은 공포 영화 ‘트루스 오어 데어’(Truth or Dare)가 지난 22일 개봉했다.

영화 ‘트루스 오어 데어’는 ‘겟아웃’, ‘해피 데스데이’ 등 매 작품마다 기발한 콘셉트와 규정할 수 없는 독창적인 공포 영화를 탄생시키며 호러 명가로 자리 잡은 불룸하우스의 신작이다.

특히 이번 ‘트루스 오어 데어’는 개봉과 동시에 충격적인 결말로 관객들 사이에서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는 후문.

영화 ‘트루스 오어 데어’ 스틸 이미지
영화 ‘트루스 오어 데어’ 스틸 이미지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으로부터 게임이 모든 것을 결정한다는 흥미로운 설정과 예측 불가능한 전개로 뜨거운 호응을 얻어 화제성을 입증했다.

특히 주인공 올리비아가 극한의 공포 속에서 상상을 뛰어넘는 최후의 선택을 하면서 영화를 관람하던 관객들은 일순간 패닉에 빠진다.

영화의 엔딩 크레딧이 오른 후에도 한동안 자리를 뜨지 못하고 충격적인 결말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던 관객들은 SNS를 통해 결말 논란 인증에 합류하고 있다.

영화 ‘트루스 오어 데어’에는 루시 헤일, 타일러 포시, 바이올렛 빈 등이 출연한다. 러닝타임 1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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