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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남편 노지훈에게 받은 달달한 편지…“내 인생 마지막 정말 너였다”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8.05.23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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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이은혜를 향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23일 이은혜가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가 됐다.

전날 이은혜가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했기 때문. 이와 함께 이은혜의 프로필란에 있는 SNS에 이목이 집중됐다.

지난달 19일 이은혜는 자신의 SNS에 “놀래켜드려 송구합니다.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갈 길이 가시밭길 이어도 기꺼이 함께 가고픈 사람을 만나서 결혼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본인 먹는건 아껴도 제게 꽃사줄돈은 평생 아끼지 않겠다는 말에 어떤 두려움도 떨칠 수 있었습니다. 둘이 함께 모든 고난을 이겨내고 앞날에 예쁜 꽃만 가득 심을 수 있기를. 결국은 우리 가는길이 꽃길이기를”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은혜 노지훈 / 이은혜 SNS
이은혜 노지훈 / 이은혜 SNS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은혜와 노지훈의 웨딩사진과 노지훈에게 받은 카드가 담겼다.

노지훈은 “큰일났다. 내 인생의 마지막 여자가 정말 너였다. 꿈만 같아. 우리 이러나 저러나 행복하게 살자! 사랑해♡”라는 메시지를 적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행복해 보여요~”, “선남선녀 부부”, “결혼 축하드립니다!!!”, “와 부러워요ㅠ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은혜와 노지훈은 지난 19일 결혼식을 올렸다.

1987년생으로 32세인 이은혜와 1990년생으로 29세인 노지훈은 3살 차이 연상연하 부부로 결혼 발표 당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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