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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수첩’이 조명한 숭실대 배명진 교수 그는 누구?…‘소리공학연구소 소장’
  • 이정범 기자
  • 승인 2018.05.22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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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범 기자] ‘PD수첩’에 조명한 숭실대 배명진 교수에 대한 관심이 모이고 있다.
 
22일 MBC ‘PD수첩’에서는 소리박사 배명진 교수의 진실에 대해 조명했다.
 
배명진 교수는 숭실대 전자공학과 출신으로 서울대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한국음향학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북한핵실험 및 미사일 소리규명과 목소리 성문감정자문, 사운드테마파크설계, 낙동강 물풍금 설치, 무통무병장수를 위한 소리개발 등을 연구했다.

MBC ‘PD수첩’ 방송 캡처
MBC ‘PD수첩’ 방송 캡처

 
지난 2013년 소리공학연구소 소장인 숭실대 배명진 교수는 공학분야에서 영향력을 발휘한 저명인사로 마르퀴즈 후즈후 세계인명사전(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014 (31st Edition))에 등재돼 화제가 된 바 있다.
 
마르퀴즈 후즈후 세계인명사전은 미국에서 매년 발행되는 세계인명사전으로 각 분야의 저명인사와 지도자를 선정해 업적과 이력을 소개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해마다 과학, 공학, 예술, 문화 등 각 분야에서 국제적인 영향력을 발휘한 저명인사를 전 세계 215개국에서 선정해 등재한다.
 
시청자들에게도 소리 전문가로서 친숙한 인물인 배명진 교수.
 

그러나 이번에 ‘PD수첩’은 그런 그에게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다. 그의 진실은 무엇일까.
 
MBC ‘PD수첩’은 매주 화요일 저녁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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