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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무대’ 류원정, 트로트계 아이돌다운 상큼 비주얼 ‘시선 고정’

  • 김희주 기자
  • 승인 2018.05.21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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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주 기자] ‘가요무대’ 류원정의 비주얼이 새삼 화제다.

최근 류원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가요무대 본방사수 #셀카#셀피#selfie#가요무대#kbs1”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원정은 카메라를 응시하며 옅은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그의 상큼한 비주얼이 네티즌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류원정 인스타그램
류원정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본방사수는 기본이죵”, “사랑스러워”, “화잇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류원정은 지난 2016년 9월 싱글앨범 ‘심지’를 발표하며 트로트 가수로 데뷔했다.

그는 1994년생으로 한국 나이 25세다.

한편, 21일 방송된 ‘가요무대’에 류원정이 출연해 ‘황포돛대’를 열창했다.

이날 ‘가요무대’에 진성, 현철, 류원정, 민수현, 윤수현, 조승구, 이정옥, 김희진, 금잔디, 강민주, 김성환, 진송남, 박윤경, 현자, 반가희, 김부자가 출연한다.

KBS1 ‘가요무대’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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