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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밴티지 포인트’, 세계 정상회담에서 벌어진 총격사건…줄거리는?

  • 김희주 기자
  • 승인 2018.05.21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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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주 기자] 영화 ‘밴티지 포인트’가 화제다.

영화 ‘밴티지 포인트’는 지난 2008년 개봉한 피트 트레비스 감독의 액션 스릴러 작품이다.

데니스 퀘이드, 매튜 폭스, 포레스트 휘태커, 브루스 맥길 등이 참여해 스크린을 빛냈다.

국내 관람 등급은 15세 이상 관람가이며 누적관객 1,007,729명을 기록 중이다.

스틸컷/ 네이버 영화
스틸컷/ 네이버 영화

스페인 마요르 광장에서 열리는 대 테러 강력정책 협약을 위한 세계 정상회담.

베테랑 경호원 ‘반즈’(데니스 퀘이드)와 ‘테일러’(매튜 폭스)는 미국 대통령 경호에 투입된다. 

철통 같은 경비 속, 전세계 실시간으로 생중계되기 시작한 회담장은 미국 대통령을 환영하는 10만 관중들의 환호로 분위기가 고조된다. 

하지만 광장에 울려 퍼진 두 발의 총성과 함께 대통령이 쓰러지고, 현장은 통제불능의 상태에 빠진다.

중계차에서 방송중계를 담당하던 뉴스 프로듀서 ‘렉스’(시고니 위버)는 눈 앞에 벌어진 상황에 당황하지만, 카메라팀에게 계속하여 현장중계 할 것을 지시한다. 

그 순간 마요르 광장에서 강력한 폭발음과 함께 폭탄이 터지고, 급기야 각국 정상이 머무는 호텔에서도 폭발이 일어난다.

통제불능의 현장에서 경호원 ‘반즈’는 사건현장이 생생히 촬영된 미국인 여행자 ‘루이스’(포래스트 휘태커)의 캠코더에서 단서를 발견하게 되고, 광장 옆에 정차된 방송중계차에 올라 현장 기록 영상을 확인한다. 

그는 같은 시간 다른 곳을 바라본 카메라 영상을 통해 믿을 수 없는 사실을 알게 되고, 10만 군중 속 8명의 엇갈린 행동을 쫓아 숨막히는 추적을 펼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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