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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리스’ 한가인, 오정세에게 “보험금 필요하니 죽은 사람으로 있어라”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8.05.20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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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미스트리스’에서 한가인이 아픈 딸을 위해서 결단을 내리게 됐다.
 
20일 방송하는 OCN 주말드라마‘미스트리스’에서는 상훈(이희준)은 세연(한가인)에게 재희(장희정)를 죽인 살인자가 동석(박병은)이라고 밝혔다.

 

OCN‘미스트리스’방송캡처
OCN‘미스트리스’방송캡처

 

세연(한가인)의 딸은 급성 백혈병으로 병원에 입원하게 됐다.
 
병원에 온 은수(신현빈)는 세연에게 “상훈씨 말대로 동석씨가 범인아라면 재희도 죽이고 나윤정(김호정)도 죽였을 거다. 그렇다면 정원(최희서)가 위험할 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은수는 “너는 딸 걱정이나 하고 있어라. 내가 정원이 신경 쓸게”라고 말했다.
 
또 세연(한가인)은 돌아온 남편 영대(오정세)에게 “앞으로 딸 때문에 병원비 많이 들거다. 그러니 죽은 사람처럼 가만히 있어”라고 했다.
 

하지만 보모로 있던 정심(이상희)이 본색이 드러내고 세연(한가인)에게 돈을 요구하면서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OCN 주말드라마‘미스트리스’은 매주 토,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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