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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콜’ 김범수X에일리, 최고의 호흡+환상 하모니…“말 그대로 천재들의 콜라보”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8.05.19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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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더콜’ 두 번째 무대에서 김범수와 에일리가 환상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18일 방송된 Mnet 음악 예능 ‘더콜’에 출연한 가수들이 컬래버네이션 무대를 시작했다.

첫 무대의 주인공은 바로 김범수와 에일리다.

두 사람이 녹음하는 장면에서 김범수는 “어긋난 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싶었고, 누구도 피해갈 수 없는 사랑의 상처. 어긋나버린 사랑의 순간들을 담은 곡이다”라고 소개했다.

Mnet ‘더콜’ 방송캡처
Mnet ‘더콜’ 방송캡처

환상적인 하모니를 바라보고 감동을 받은 휘성은 “군더더기 없는 천재끼리의 컬래버다”라고 감탄했다.

특히 직접 노래를 부른 김범수는 “박정현과 무대를 많이 했었는데 그 이후에 이런 느낌을 받은 적은 처음이다. 정말 잘 맞는 듀엣 파트너를 만난 것 같다”고 벅찬 소감을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

Mnet ‘더 콜(The Call)’은 금요일 오후 8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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