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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월드 트레이드 센터’, 니콜라스 케이지 주연의 드라마…18일 TV 편성 채널은?
  • 김은지 기자
  • 승인 2018.05.18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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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지 기자] 영화 ‘월드 트레이드 센터’가 18일 오후 5시 35분부터 채널 스크린에서 방송된다.

‘월드 트레이드 센터’는 지난 2006년 개봉한 올리버 스톤 감독의 작품이다.

니콜라스 케이지, 마이클 페나, 매기 질렌할, 마리아 벨로 등 많은 배우들이 출연해 스크린을 빛냈다.

4남매를 둔 평범한 가장이자 뉴욕도시를 순찰하는 업무를 담당하는 뉴욕, 뉴저지의 항만경찰청 경사 존 맥라글린(니콜라스 케이지 분).

그는 갑자기 발생한 뉴욕 시내의 대형 사고 현장에 투입되고, 구조를 위해 투입된 건물은 무너져내리고 만다.

영화 ‘월드 트레이드 센터’ 스틸 / 네이버 영화
영화 ‘월드 트레이드 센터’ 스틸 / 네이버 영화

붕괴 건물의 잔해 속에서 기적적으로 살아남은 사람은 맥라글린과 히메노 단 둘뿐. 짙어지는 죽음의 그림자 속에서 두 사람은 서로 의지하며 삶의 희망을 놓지않으려 애쓴다.

영화를 감상한 이들은 유나짱(marc****) “사람들은 서로를 돕는다. 아무런 이유없이...”, dnf7**** “극한상황속에서 피어나는 인간애 경찰,소방관,군인,시민 모두 하나가 됨 감동적이다”등의 다양한 감상평을 남겼다.

영화 ‘월드 트레이드 센터’는 18일 오후 5시 35분부터 채널 스크린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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