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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히트 추신수, 아내 하원미와 다정한 투샷…“마이 뿡뿡비” #럽스타그램
  • 김노을 기자
  • 승인 2018.05.18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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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을 기자] 멀티히트를 기록한 추신수와 그의 아내 하원미 씨의 다정한 일상이 눈길을 끈다.

하원미는 과거 자신의 SNS에 “안녕 내사랑. 마지막 날이라고 어젯밤에 같이 야식 먹어 놓고는 왜 나만 퉁퉁 붓고 넌 모델삘인 거야? 딱 일주일만 참고 다시 눈 속 하트 가득 만나자 마이뿡뿡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메라를 응시하는 추신수-하원미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이들의 훈훈한 외모가 이목을 집중시킨다.

추신수-하원미 / 하원미 인스타그램
추신수-하원미 / 하원미 인스타그램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추추트레인 늘 응원해요” “진짜 떨어지기 아쉽겠어요” “얼른 다시 만나시기를 기도할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텍사스 레인저스 추신수가 18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개런티드레이트 필드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경기에서 선발 출전해 활약했다.

추신수는 팀이 1-0으로 앞선 8회초 1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4번째 타석에 들어가 좌완불펜 루이스 아빌란과 상대해 7구 풀카운트  승부를 펼친 끝에 안타를 때려내 멀티히트를 기록했다.

이로써 3경기 만에 멀티히트를 기록한 추신수의 시즌 타율은 0.247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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