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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피해’ 장소 합정동 스튜디오, 위치 밝혀져…현재 실장님 곤욕치뤄 “허위사실 유포 강경대응할 것”
  • 신아람 기자
  • 승인 2018.05.18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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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람 기자] 최근 양예원, 이소윤에 이어 미성년자 쇼핑몰 피팅모델 유예림이 섬범죄 피해사실을 고백해 화제다.

잇따라 피해 사실이 전해지고 있는 가운데 합정동 스튜디오에서 곤욕을 치르고 있다.

이들은 쇼핑몰 피팅 모델 아르바이트를 하기 위해 스튜디오 에 갔다가 성범죄 피해를 입었다고 고백한 바. 

양예원, 이소윤, 유예림 모두 합정동 스튜디오에서 이같은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기 때문이다.

합정동 스튜디오 홈페이지 캡쳐
합정동 스튜디오 홈페이지 캡쳐

양예원, 이소윤이 당시 촬영했던 합정동 스튜디오가 어딘지 온라인상에서 널리 퍼진 상황.

이에 현재 당시 촬영을 진행했던 합정동 스튜디오를 운영중인 실장님이 곤욕을 치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합정동 스튜디오 공식 홈페이지에는 “해당 피해자분깨께서 저희스튜디오 개설한 날짜와 촬영날짜가 맞지 않다는걸 알수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생각하시는 강압적인 촬영회나 비공개 촬영을 진행한적이 없습니다”라는 글이 게재됐다.

이어 “다른모든 부분에 있어서 수사협조가 필요하다면 적극 협조를 하겠습니다. 다만, 저는 정말 결백하기 때문에, 이시간 이후로 허위사실유포나 개인신상을 유포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저 역시 강경대응을 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현재 이같은 피해사실이 알려지며 강력한 처벌을 원한다는 청와대 국민청원까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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