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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진 멜로’ 준호, 역할을 위해서라면 이 정도쯤이야…‘어서와 춘장팩은 처음이지?’
  • 김민성 기자
  • 승인 2018.05.18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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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성 기자] ‘기름진 멜로’ 준호가 재치만점 인증샷으로 시선을 끈다. 

최근 준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왜 늘 나에겐 고난과 역경이 끊이지 않는겐가 #춘장 #춘장팩 #그냥춘장은너무세서 #볶음춘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준호는 무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준호 인스타그램
준호 인스타그램

특히 춘장으로 얼굴이 뒤덮여 있는 그의 모습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귀여워요”, “진짜 춘장이에요?”, “귀여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준호는 SBS ‘기름진 멜로’에서 서풍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SBS ‘기름진 멜로’는 달궈진 웍 안의 펄펄 끓는 기름보다 더 뜨거운 세 남녀의 진한 연애담으로 침샘까지 깊이 자극하는 로코믹 주방 활극이다.

매주 월, 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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