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쿠웨이트 박’ 최주봉, 당시 인기는?…“수표들고 찾아와 만나자는 여자도 있었다”

  • 신아람 기자
  • 승인 2018.05.18 11:35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신아람 기자] 최주봉의 근황이 전해지며 화제다.

17일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연기생활 50년이 된 최주봉 최근 모습이 전파를 탔다.

최주봉은 1969년 연극 ‘퇴비탑의 기적’으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한지붕 세가족’, ‘왕룽일가’에서 쿠웨이트 박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그는 독특한 억양과 개성있는 연기로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바.

당시 쿠웨이트 박 역할을 맡으면서 여성 팬들이 많이 생겼다고 말했다.

‘마이웨이’ 방송캡쳐
‘마이웨이’ 방송캡쳐

“수표를 들고 찾아와 교제하자는 여성도 있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최주봉은 무명시절 자신을 지원해준 어머니와 아내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어 절친 윤문식과 박인환을 만난 최주봉.

특히 얼마전 폐암 수술을 받은 윤문식에게 안타까운 마음을 전하기도.

한편 최주봉은 최근 마당놀이 ‘뺑파게이트’로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인생다큐 마이웨이’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