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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트루스 오어 데어’- ‘책 끝을 접다’ 제작진, 무엇을 선택하든 공포가 되는 게임의 비밀을 파헤치다?
  • 한수형 기자
  • 승인 2018.05.17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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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형 기자] 인기 페이스북 페이지 ‘책 끝을 접다’에서 이례적으로 영화 ‘트루스 오어 데어’ 게임의 진실과 숨어있던 비밀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오는 22일 개봉되는 영화 ‘트루스 오어 데어’는 무엇을 선택하든 공포가 시작되는 게임 TRUTH OR DARE로 인해 끝을 알 수 없는 결말을 맞이하게 되는 블룸하우스의 2018년 첫 번째 프로젝트이다. 

‘책 끝을 접다’에서 소개한 ‘트루스 오어 데어’는 주인공 ‘올리비아’의 시점으로 전개되며 무엇을 선택하든 공포가 되는 ‘트루스 오어 데어’에 휘말린 그녀와 친구들의 이야기를 풀어간다.

낯선 사람에게 이끌려 간 으스스한 장소에서 ‘올리비아’와 친구들은 내키지 않는 게임을 시작한다. ‘진실’을 말해야 하고 ‘도전’을 성공해야 하는 게임에 모두가 점점 빠져들고 낯선 사람이 대답해야 할 차례가 된다.

영화 ‘트루스 오어 데어’ 포스터 / DPI코리아
영화 ‘트루스 오어 데어’ 포스터 / DPI코리아

그러나 그는 “이 게임은 살아있어, 게임의 룰을 따라”라는 이해할 수 없는 답변을 던지고 자리를 황급히 떠난다. 그날 이후 일련의 이상한 경험 후에 ‘올리비아’와 친구들은 결국 ‘트루스 오어 데어’를 따르게 되고, 살기 위해 게임을 이어 나가던 그들은 새로운 규칙 앞에서 망연자실하게 된다.

블룸하우스 특유의 독창적인 컨셉과 예측을 빗나가는 전개로 영화를 보는 내내 관객들로 하여금 극강의 몰입감을 선사할 영화 ‘트루스 오어 데어’는 피할 수 없는 게임 ‘트루스 오어 데어’에 휘말리게 된 주인공들의 사투를 그린 영화다.

과연 주인공들이 게임에 휘말린 결정적 이유와 그동안 베일에 싸여 있던 새로운 규칙을 공개한 이번 컨텐츠를 통해 영화에 대한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그들의 선택이 과연 어떠한 결말을 야기할지에 대한 호기심도 점차 증폭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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