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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 딸 서동주, 매혹적인 분위기 자랑하는 일상…“왜 다들 떠나는 거야”
  • 김노을 기자
  • 승인 2018.05.17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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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을 기자] 방송인 서정희의 딸 서동주의 일상이 눈길을 끈다.

서동주는 지난 16일 자신의 SNS에 “단짝 친구 대이빗이 엘에이로 이사를 가게 돼서 나파 밸리에 다녀왔어요. 갑자기 다들 떠나는 기분ㅠㅜ #왜다들떠나는거야 #돌아와”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그네를 타는 서동주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서동주의 뚜렷한 이목구비와 매혹적인 분위기가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서동주 / 서동주 인스타그램
서동주 / 서동주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와 진짜 너무 아름다운” “동주님 얼굴 정말 작네요 아름다우세요” “친구가 떠나면 너무 속상하죠 힘내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동주는 지난 2010년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현재 미국에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서동주의 부모인 서세원과 서정희는 지난 2015년, 결혼 32년만에 합의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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