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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원, 성추행·협박 혐의는 지난달 8일…아무일도 없는 척 SNS 활동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8.05.16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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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배우 이서원이 동료배우를 성추행한 뒤 흉기 위협으로 검찰에 송치됐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인 가운데 사건 이후에도 버젓히 활동한 그의 SNS 모습이 충격을 주고 있다.

오늘(16일) 매체 보도에 따르면 서울 광진경찰서는 지난달 8일 이서원을 입건해 조사한 뒤 혐의가 있다고 보고 검찰에 기소 의견을 송치했다.    
                                                
그러나 이서원은 지난달 8일부터 오늘까지 자신의 SNS에 여느 때처럼 사진과 글을 올려 충격을 주고 있다.

이서원 SNS
이서원 SNS

특히, 그는 ‘세월호 4주기’를 챙기며 개념 연예인으로서 행보를 보였고 ‘티비 보는 걸 참 좋아했던 나’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어렸을 적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다. 

1997년생 배우 이서원은 2015년 JTBC ‘송곳’으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그녀는 거짓말을 사랑해’, ‘병원선’, ‘막판로맨스’에 출연했다.

이서원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이서원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그는 곧 방영 예정인 드라마  tvN ‘멈추고 싶은 순간 : 어바웃타임’에 출연하며, KBS 음악 예능 프로그램 ‘뮤직뱅크’의 MC로 활동 중이다.

이에 이서원의 향후 활동에 비상등이 켜진 상황. 이후 그의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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