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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가 윤서인, 과거 정우성 저격…KBS 파업 지지에 “연예인으로서 실수”
  • 안윤지 기자
  • 승인 2018.05.16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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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윤지 기자] 윤서인이 과거 정우성을 저격한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정우성은 KBS 파업을 지지하는 영상을 올려 큰 화제가 된 바 있다.

당시 윤서인은 이런 정우성을 공개 저격하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그는 “연예인으로서 많은 실수를 하고 계신듯”이라며 정우성을 비난했고, 이에 네티즌들은 분노하며 윤서인을 비판했다.

윤서인 SNS
윤서인 SNS

이후 그는 김제동 공개저격, 조두순을 연상 시키는 남성을 만화에 등장시키는 등의 발언을 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최근에는 침대 관련 사건의 피해자 조롱까지해 논란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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