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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손님’ 이만기, 중흥리 장모와 어버이날 북촌마을-청와대 투어하려다 ‘인력거꾼으로 변신’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8.05.12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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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백년손님’에서는 중흥리의 이만기와 장모가 서울 북촌마을-청와대 투어를 하게 됐다.
 
12일 방송된 sbs‘백년손님-자기야’에서는 이만기의 아들 이동훈은 어버이날을 맞이해 이만기와 외할머니를 위해서 이색 서울 투어를 준비했다. 

 

sbs방송‘백년손님-자기야’방송캡처
sbs방송‘백년손님-자기야’방송캡처

 
이동훈은 북촌 한옥마을에서 인력거꾼에게 이만기와 할머니를 태워주고 북촌마을과 청와대 투어를 부탁했다.
  
처음에는 장모와 이만기를 인력거를 타고 북촌마을의 경치를 보면서 감탄사를 연발했다.
 
하지만 장모는 이만기를 태운 인력거꾼이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면서 이만기에게 “교체 좀 해줘”라고 말했다.
 

이만기는 할수없이 인력거꾼과 바꿔 앉아서 운전을 하게됐다.

또 청와대 옆을 지나가면서 이만기가 청와대를 보려고 하자 장모는 “앞 만 보고 운전해”라고 말하면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자아내게 했다.
 
SBS 에서 방송된‘백년손님-자기야 ’는 매주 토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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