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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 포레스트’ 김태리, 시대극 도전…‘미스터 션샤인’ 7월 첫 방송

  • 김은지 기자
  • 승인 2018.05.12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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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지 기자] 지난 2월 개봉한 영화 ‘리틀 포레스트’의 주역 김태리가 오는 7월 tvN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으로 돌아온다.

‘미스터 션샤인’은 ‘도깨비-쓸쓸하고 찬란하神’, ‘태양의 후예’ 등 흥행신화를 이끈 김은숙 작가와 이응복 감독이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해 제작하는 작품이다.

신미양요(1871년) 때 군함에 승선해 미국에 떨어진 한 소년이 미국 군인 신분으로 자신을 버린 조국인 조선으로 돌아와 주둔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드라마.

김태리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김태리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극 중 김태리는 사대부 영애 ‘고애신’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다양한 작품 속 캐릭터로 분해 인상깊은 연기를 선보이며 ‘대세 신예’로 떠오른 김태리. 어떤 모습으로 안방극장 시청자를 찾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tvN 토일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은 7월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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