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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레디 플레이어 원’, 세계적 거장 스티븐 스필버그의 작품…‘누적관객수 225만 돌파’

  • 양인정 기자
  • 승인 2018.05.12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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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인정 기자] 실시간검색어에 영화 ‘레디 플레이어 원’이 이름을 올리며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레디 플레이어 원’은 지난 3월 28일 개봉한 미국 액션, SF장르 영화로 스티븐 스필버그가 메가폰을 잡은 작품이다.

스티븐 스필버그는 아카데미 상을 무려 3번이나 수상한 감독으로 SF의 전설이라고도 불리는 ‘E.T’를 감독한 장본인이다. 

‘레디 플레이어 원’의 줄거리는 다음과 같다.

2045년, 암울한 현실과 달리 가상현실 오아시스(OASIS)에서는 누구든 원하는 캐릭터로 어디든지 갈 수 있고, 뭐든지 할 수 있고 상상하는 모든 게 가능하다. 

웨이드 와츠(타이 쉐리던) 역시 유일한 낙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하루를 보내는 오아시스에 접속하는 것이다. 
  
어느 날 오아시스의 창시자인 괴짜 천재 제임스 할리데이(마크 라이런스)는 자신이 가상현실 속에 숨겨둔 
 3개의 미션에서 우승하는 사람에게 오아시스의 소유권과 막대한 유산을 상속한다는 유언을 남기고,그가 사랑했던 80년대 대중문화 속에 힌트가 있음을 알린다. 

제임스 할리데이를 선망했던 소년 ‘웨이드 와츠’가 첫 번째 수수께끼를 푸는 데 성공하자 이를 저지하기 위해 현실에서 살인도 마다하지 않는 ‘IOI’라는 거대 기업이 뛰어든다. 
  
모두의 꿈과 희망이 되는 오아시스를 지키기 위해서는 반드시 우승해야 한다!

그리고 우승을 위해서는 가상현실이 아닌 현실세계의 우정과 사랑의 힘이 필요하기만 한데…

영화 ‘레디 플레이어 원’ 포스터

‘레디 플레이어 원’은 기자·평론가 평점 8.36의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호평 받았다. 

누적관객은 지난 10일 기준 약 225만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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