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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 딸’ 서동주, 무결점 몸매 과시해…“따로 운동하나봐”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8.05.11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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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서정희 딸’ 서동주의 일상이 공개됐다.
 
최근 서동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엉동이 #booty”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동주는 비키니를 입은 채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다.
 
그의 무결점 몸매에 시선이 집중된다.
 
서동주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언니 따로 운동하는 거 있어요?” “너무 이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서동주는 서정희와 서세원의 첫째 자녀다.
 
작가로 알려진 그는 2008년 8월 ‘동주 이야기’를 출판했다.
 
서동주는 지난 2010년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현재 미국에 거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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