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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 시즌1과는 또 달라졌다…첫 타자는 스페인 장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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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선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가 돌아왔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만의 달라진 점을 문상돈 PD가 10일 열린 제작발표회를 통해 전했다.

그는 “중간 중간 포인트를 재미있게 만들고자 한다. 시청자가 뭘 좋아할지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한국에서 활동중인 외국 출신 방송인이 자신의 친구들을 한국에 초대해 여행을 하는 이야기.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 제작발표회/ 서울, 정송이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 제작발표회/ 서울, 정송이 기자

그 첫 타자로 스페인 장민이 출연, 그의 친구들이 소개됐다.

시즌1때와는 스튜디오 분위기 자체도 달라진 바. 10일 첫 방송된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를 향한 세간의 관심이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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