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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레나 아들 진의남, “나는 애정결핍이었다” 밝혀…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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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김세레나 아들 진의남의 근황이 소개됐다.

지난 3일 방송된 TV조선 ‘마이웨이’에서는 1964년, 18살의 나이로 데뷔해 ‘갑돌이와 갑순이’라는 히트곡을 부른 가수 김세레나의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김세레나는 아들 진의남과 사이가 좋지 않다고 언급했다.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 방송캡처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 방송캡처

진의남은 “크면서 원망했던 부분은 그거다. 어렸을 때 아빠하고 엄마하고 같이 보내는 시간이 현저히 다른 사람들보다 적었다는 것이다”고 말하며 “왜 나는 평범한 가정이 아닐까. 어머니는 연예인이다 보니 엄청 바쁘고 확실히 어렸을 때 그렇게 커와서 쌓였던 것들이 애정결핍이나 그런 걸 만들지 않았나 생각한다”고 털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