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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만만’ 정은숙 “결혼 안 한 것이 부모에겐 불효겠구나 생각”

  • 박한울 기자
  • 승인 2018.05.09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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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울 기자] 9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서는 개그우먼 정은숙이 출연했다.

정은숙은 “아직 싱글이라 부모님께 잘 하려고 노력한다. 다른 거 신경 쓸 일이 결혼한 분들 보다는 적으니까 해드릴 수 있는 게 많은 것 같다”고 말했다.

KBS2 ‘여유만만’ 방송 캡처
KBS2 ‘여유만만’ 방송 캡처

이어 “하지만 근본적으로 결혼을 안 한것 자체가 부모님께는 불효이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부모님을 원망해본 적이 있느냐는 질문엔, “키를 작게 낳아준 것을 원망해봤다”고 답했다.

KBS2 ‘여유만만’은 월~금 오전 9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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