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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만만’ 76세 윤문식, 마당놀이서 최주봉·김진태 아들 역할

  • 박한울 기자
  • 승인 2018.05.09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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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울 기자] 9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서는 마당놀이 ‘뺑파게이트’의 출연진들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문식은 “올해 76세인데 동생인 최주봉과 김진태의 아들 역을 맡았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KBS2 ‘여유만만’ 방송 캡처
KBS2 ‘여유만만’ 방송 캡처

‘뺑파 게이트’는 화려한 출연진과 초호화 무대, 빛과 소리의 앙상블, 폭소만발 코미디를 즐길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마당놀이다. 

심봉사가 받은 거액의 보상금을 노리는 황봉사 역에 심형래·김성환, 안문숙과 개그우먼 정은숙이 뺑파 역을 맡았다. 

최주봉과 김진태는 심봉사 역을, 윤문식은 심봉사의 아들 말뚝이 역으로 출연한다. 

오는 13일까지 장충체육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KBS2 ‘여유만만’은 월~금 오전 9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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