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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배우 남다름, 탄탄한 경력 채워가는중…‘이리와 안아줘’에서는?

  • 안윤지 기자
  • 승인 2018.05.07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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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윤지 기자] 남다름이 ‘이리와 안아줘’에 출연한다.

7일 ‘이리와 안아줘’가 화제가 되며, 덩달아 탄탄한 경력을 채워나가는 아역배우 남다름에 집중됐다.

남다름은 2009년 KBS ‘꽃보다 남자’로 데뷔해 2015년과 2017년 APAN STAR AWARDS, MBC 연기대상에서 아역상을 수상했다.

남다름 SNS
남다름 SNS

또, ‘피노키오’, ‘당심이 잠든 사이’, ‘그냥 사랑하는 사이’ 등 유명 드라마에 출연했다.

이번에도 2018년 상반기 기대작 ‘이리와 안아줘’에 어린 나무 역으로 출연해 모습을 보일 예정이다.

과연 어떤 모습을 보일지. 그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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