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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 비디오 여행’ 신세개, 유아인-스티븐 연 주연 영화 ‘버닝’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8.05.06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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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출발! 비디오 여행’에서 배우 유아인 주연 영화 버닝이 나왔다.
 
6일 MBC에서 방송된‘출발! 비디오 여행’에서는 이창동 감독, 유아인 주연의 영화 버닝을 소개했다.

 

MBC‘출발비디오여행’방송캡처
MBC‘출발비디오여행’방송캡처

 
유통회사 알바생 종수(유아인)는 배달을 갔다가 어릴 적 같은 동네에서 살았던 해미(전종서)를 만났다. 
 
해미에게서 아프리카 여행을 간 동안 자기가 키우는 고양이를 돌봐 달라는 부탁을 받았다.
 
여행에서 돌아온 해미는 아프리카에서 만난 벤(스티븐 연)이라는 정체 불명의 남자를 종수에게 소개했다.
 
어느날 벤은 해미와 함께 종수의 집으로 찾아와 사진의 비밀스러운 취미를 고백했다.
 

그때 부터 종수는 무서운 예감이 들면서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줬다.
 
MBC에서 방송된‘출발! 비디오 여행’는 매주 일요일 오후 12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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