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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폭행, 충격 사진 공개 “개돼지도 이렇게 안 때린다”…부산 여중생 폭행 재조명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8.05.03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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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광주 폭행 사건이 누리꾼들의 공분을 자아내고 있다.

피해자는 해당 폭행으로 인해 극심한 부상을 입었으며 실명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과거 폭행 사건도 재조명되고 있다.

광주 폭행 / 유튜브 영상 캡처
광주 폭행 / 유튜브 영상 캡처

지난 2017년 9월 1일, 부산광역시 사하구 장림동에서는 중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여학생 2명과 중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이었던 2명, 총 4명이 중학교 2학년 학생을 폭행해서 끔찍한 상해를 입힌 뒤에 아는 여자 선배에게 마치 자랑하듯이 페이스북 메신저로 사진과 관련 내용을 보냈다.

이에 격분한 선배가 경찰에 신고 후 페이스북 사하구 페이지에 이와 관련된 글을 올려 크게 논란이 일었다.

당시 해당사건을 맡은 임 부장판사는 가해 여중생 모두를 엄하게 꾸짖었다. 그는 “중국 조폭 영화에나 나오는 것처럼 때렸다”며 “개돼지도 이렇게때려서는 안 된다”면서 범죄의 심각성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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