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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방] ‘나의 아저씨’, 3일 방송도 쉬어간다…영화 ‘임금님의 사건수첩‘ 편성

  • 김은지 기자
  • 승인 2018.05.03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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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지 기자] 2일 tvN 드라마 ‘나의 아저씨’가 결방된 가운데, 3일 방송 역시 쉬어간다.

앞서 tvN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반 사전제작으로 일찍 촬영을 시작했음에도 불구하고 방송 전 배우 교체로 불가피하게 촬영이 지연됐고 밤 씬이 많은 드라마 특성 탓에 촬영 시간이 제약이 있기도 한 상황이다. 무엇보다 ‘나의 아저씨’는 깊은 감정 연기를 요해 배우와 제작진이 몰입해 공들여 찍다보니 스태프들의 피로도도 높은 편이다” 편성 변경의 이유를 밝혔다.

tvN ‘나의 아저씨’ 공식 홈페이지
tvN ‘나의 아저씨’ 공식 홈페이지

이에 2일 방송에는 ‘나의 아저씨’ 스페셔 편이 시청자를 찾았으며, 3일 방송 시간에는 영화 ‘임금님의 사건수첩’이 방송될 예정이다.

지난 3월 21일 첫 방송을 시작한 tvN ‘나의 아저씨’는 삶의 무게를 버티며 살아가는 아저씨 삼 형제와 거칠게 살아온 한 여성이 서로를 통해 삶을 치유하게 되는 이야기. 

5월 첫째 주 휴방으로 시간을 확보한 tvN ‘나의 아저씨’의 13회 방송은 5월 9일 전파를 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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