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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명작 ‘셜록’ 베네딕트 컴버배치, 닥터 스트레인지로 변신해 ‘어벤져스3: 인피니티 워’ 출연 중…‘셜록 시즌5 스케줄 조정 어려워 ’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8.05.02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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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영국 인기드라마 ‘셜록’이 화제다.

2일 실시간 검색어에 ‘셜록’이 오르며 시선이 집중됐다.

셜록은 셜록홈즈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영국드라마로 BBC의 역작으로 평해지고 있다.

현재 시즌4까지 방송됐으며 2011년과 2012년 영국아카데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베네딕트 컴버배치, 마틴 프리먼, 토비 존스 등의 명품배우들이 출연했다.

과거 공동 크리에이터 마크 게티스 측은 셜록 시즌5에 관련해 두 주연배우의 스케쥴을 맞추는 것이 힘들어 지연되고 있는 상황이라 밝혔다.

현재 베네딕트 컴버비치는 인기리에 상영중인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Avengers: Infinity War, 2018)’에 출연하고 있다.

닥터 스트레인지 역으로 출연하고 있는 그는 어벤져스 등장 전 동명의 영화에서 먼저 선보이며 큰 인기를 얻기도 했다.

베네딕트 컴버배치(Benedict Cumberbatch)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역대 최강 빌런 타노스에 맞서 세계의 운명이 걸린 인피니티 스톤을 향한 히어로들의 무한 대결을 그리고 있다.

앞서 지난달 11일 베네딕트는 ‘어벤져스3: 인피니티 워’ 내한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내한했다.

당시 그는 평범한 인사가 아닌 ‘합장자세’로 팬들에게 인사해 논란을 빚었다.

이후 베네딕트가 불교문화에 심취해있다는 소식이 알려지기도 했다. 내한 당시 그는 서울에 위치한 조계사를 방문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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