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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환X장동윤X양세종, 2018년 라이징스타들의 공통점…‘92년생 배우들’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8.05.02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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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92년생 배우들의 인기가 무섭다.

2018년 떠오르는 라이징스타로 언급되는 우도환-장동윤-양세종을 살펴보면 모두 92년생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최근 세 사람은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우도환 / 우도환 SNS
우도환 / 우도환 SNS

먼저 우도환은 지난 2011년 MBN 드라마 ‘왔어 왔어 제대로 왔어’에 단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이후 정식으로 드라마 및 영화에 출연하며 이름은 알린 것은 2016년.

드라마 ‘우리집에 사는 남자’를 시작으로  ‘구해줘’, ‘매드독’ 등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카리스마 있고 날카로워 보이지만, 웃으면 무장해제 되는 반전 비주얼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장동윤 / 클로버컴퍼니 SNS
장동윤 / 클로버컴퍼니 공식 SNS

장동윤은  2016년 웹드라마 ‘게임회사 여직원들’로 데뷔했다.

한양대학교 경제금융학과로 알려진 그는 이후 ‘솔로몬의 위증’, ‘학교2017’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tvN 드라마 ‘시를 잊은 그대에게’에서 이유비와 남다른 케미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장동윤은 데뷔 전 2015년 서울 한 편의점에 침한 강도를 보고 112에 신고해 강도를 잡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해 SBS 뉴스에 출연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이 사건으로 ‘모범시민상’을 받았으며 남다른 비주얼로 ‘한양대 훈남’이란 수식어를 얻기도 했다.

양세종 / 굳피플엔터테인먼트 공식 SNS
양세종 / 굳피플엔터테인먼트 공식 SNS

마지막으로 양세종은 지난 2016년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로 데뷔했다.

당시 서현진, 유연석과 함께 드라마를 이끌어가는 비중있는 조연이었던 양세종.

그는 1년 뒤 ‘사랑의 온도’에서 서현진과 달달한 연인으로 호흡을 맞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양세종은 이 작품으로 그해 SBS ‘연기대상’에서 남자 신인상을 거머쥐기도 했다.

이처럼 최근 큰 사랑을 받으며 활약 중인 92년생 남자 배우 우도환-장동윤-양세종.

세 사람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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