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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정국, 두 번째 골든클로젯필름(G.C.F) 조회수 화제…‘믿고보는 꾹감독’
  • 양인정 기자
  • 승인 2018.05.01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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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인정 기자]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최근 유튜브에 게재한 영상 조회수가 화제다.
 
지난 4월 30일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의 아티스트인 방탄소년단 정국은 유튜브에 ‘G.C.F in Osaka’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1일 현재 이 영상의 조회수는 242만 6942회로 250만에 육박한다. 또한 댓글수는 5만 6398개다. 
 
해당 영상은 지난 2017년 11월 정국이 게재한 ‘G.C.F in Tokyo (정국&지민)’의 두 번째 버전이라고 볼 수 있다. 

‘G.C.F in Tokyo (정국&지민)’은 정국과 지민이 일본 도쿄를 여행하며 촬영한 영상. 영상 속 그들은 잠시나마 팬들의 시선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일상을 즐기고 있다. 

사실 정국은 개인 비디오 카메라가 있을 정도로 영상 촬영에 독보적인 소질을 가진 멤버. 그는 지난 2017년 9월 Mnet에서 방영된 ‘방탄소년단 컴백쇼 DNA’에서 숙소 내 멤버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기도 했다. 

이번 ‘G.C.F in Osaka’영상은 방탄소년단이 일본 팬미팅으로 인해 오사카에 들른 당시 모습을 보여준다. 

유튜브 ‘G.C.F in Osaka’ 영상 캡처

영상 속 멤버들은 편한 차림으로 쇼핑을 하기도, 여느 20대처럼 장난끼 가득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특히 팬의 시선이 아닌 ‘글로벌 아이돌’ 방탄소년단 정국의 시선을 확인할 수 있어 네티즌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런 방탄소년단은 다음달 18일 정규 3집 LOVE YOURSELF 轉 'Tear'를 발매하며, 5월 20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2018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컴백 무대를 처음으로 공개한다.

빌보드 무대에서 컴백 무대를 선보이는 것은 아시아 가수 중 최초이다. 이에 그들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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