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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 크리스 햄스워스, 타노스와 실제 결투 벌여…‘어벤져스4’에서 단독 싸움 가능할까?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8.04.29 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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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토르: 라르라로크’ 크리스 햄스워스가 타노스와 결투를 벌이는 모습이 공개됐다.

최근 크리스 햄스워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크리스 햄스워스는 타노스 역을 맡은 조슈 브롤린을 등에 업고 있다.

힘을 준 듯 빨개진 그의 얼굴과 여유로운 표정의 조슈 브롤린의 모습이 대비되고 있다.

크리스 햄스워스 인스타그램

두 사람은 25일 개봉한 ‘어벤져스3’에 출연 중이다.

‘어벤져스’는 총 상영시간 149분으로 국내 12세 관람가 판정을 받았다.

현재 한국 예매율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27일 기준 누적관객 수는 2,316,227명에 달한다.

이처럼 ‘어벤져스3’가 흥행함에 따라 ‘어벤져스4’에 대한 관심 역시 높아져가고 있다.

2019년 개봉이 예정된 ‘어벤져스 무비(가제)’는 연일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네티즌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또한 같은 해 개봉이 예정된 ‘캡틴 마블’ 역시 연일 팬들의 입에서 오르내리고 있다. ‘캡틴 마블’은 ‘콩: 스컬 아일랜드’에 출연한 적 잇는 브리 라슨이 주연을 맡았다.

이외에도 지금까지 개봉한 마블 영화들과 마블 영화 순서에 관한 궁금증 역시 높아져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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