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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33’(The 33), 칠레 산호세 광산 붕괴 실화 바탕으로…‘69일 만에 전원구조’
  • 김노을 기자
  • 승인 2018.04.27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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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을 기자] 영화 ‘33’(The 33)이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화제다.

패트리시아 리건 감독이 연출한 영화 ‘33’은 2010년 8월 5일 칠레 산호세 광산 붕괴라는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작품이다.

영화는 매몰 1일째인 8월 6일 칠레 국가비상사태 성명 발표와 함께 이야기가 전개된다.

영화 속 인물들은 매몰된 33명을 구조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마침내 69일째인 10월 13일, 전원 구조에 성공한다.

영화 ‘33’ 스틸컷
영화 ‘33’ 스틸컷

이는 실화와도 똑 닮아 있다. 실제 사건 당시 칠레 정부는 구조 주체가 되어 체계를 갖추었고, 그 결과 33명의 광부가 전원 구조된 것이다.

감동 실화를 그린 영화 ‘33’에는 안토니오 반데라스, 로드리고 산토로, 줄리엣 비노쉬, 제임스 브롤린 등 유수의 배우가 참여했다.

지난 2016년 개봉했으며 러닝타임은 126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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