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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산호천, 도심 하천에서 신원 미상 시신 발견…‘충격’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8.04.27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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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도심 하천에서 신원 미상의 시신이 발견돼 해경이 수사에 나섰다.

25일 창원해양경찰서는 “오후 4시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산호천에서 남성 시신을 시민이 발견해 신고했다”고 밝혔다.

또 창원해경은 “시신의 키가 170cm로 카키색 후드점퍼와 청바지를 입고 있었고 심하게 부패가 진행돼 신원을 알아보기 어려운 상태였다”고 설명했다.

산호천 / 기사와 관련 없는 사진
산호천 / 기사와 관련 없는 사진

해경은 부검을 통해 변사체의 신원과 사망 원인을 가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부패 상태가 심해 신원이 밝혀지지 않아 부검을 의뢰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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