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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다큐 마이웨이’, 임하룡 여장을 싫어했던 아들 임영식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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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완 기자] ‘인생다큐 마이웨이’, 임하룡의 아들이자 배우인 38세 임영식이 출연했다.
    
26일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 임하룡은 아들 임영식과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임하룡, 이성미, 이홍렬, 오나미, 홍록기가 함께 식사를 나누면서 다양한 에피소드를 털어놓았다.

과거 임하룡은 이홍렬과 함께 많은 코너에서 함께 활약했다고 언급했다.

TV조선‘인생다큐 마이웨이’방송캡쳐
TV조선‘인생다큐 마이웨이’방송캡쳐

이홍렬은 과거 할아버지 분장을 위해 주름을 넣었지만, 지금은 분장을 따로 안해도 된다고 말했다.

이날 임하룡의 아들이자 배우인 38세 임영식이 출연했다.

그는 연기를 하게 된 계기에 아버지가 영향을 미쳤다고 언급했다.

임하룡은 아들이 연기자를 선택했을때 반대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아들은 사춘기 당시 아버지가 여장하는 것이 싫었다고 털어놓았다.

한편,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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