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추적60분’, “이대목동병원 사망 사건 주치의들, 로타바이러스 대처 논문도 썼어”

  • 이정범 기자
  • 승인 2018.04.26 00:01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정범 기자] 이대목동병원 의사들, 알면 아는 대로 하면 되지 않았을까.
 
25일 KBS ‘추적60분’ 1264회에는 ‘의사의 민낯 - 이대목동병원 사건의 진실’ 편이 방송됐다.
 
오늘 방송에선 이대목동병원에서 검출된 로타바이러스에 대해 조명했다.

KBS ‘추적60분’ 방송 캡처
KBS ‘추적60분’ 방송 캡처

 
건강한 아기들에겐 큰 영향을 끼치긴 힘들지만 상대적으로 연약한 아이에게 치명적일 수 있는 로타바이러스.
 
그런데 이대목동병원 영유아실에서는 바로 이 로타바이러스가 다수 감출됐다.

KBS ‘추적60분’ 방송 캡처
KBS ‘추적60분’ 방송 캡처

 
이 목동병원 영유아 주치의들은 로타바이러스 대처법으로 논문까지 썼던 전문가들.

KBS ‘추적60분’ 방송 캡처
KBS ‘추적60분’ 방송 캡처

 
그들은 이 논문에 “로타바이러스 양성 환아는 신생아실에서 즉각적 격리와 개별적인 처치가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고 명시했다. 그런데 이것을 하지 않은 것.
 

왜 그랬을까.
 
KBS ‘추적60분’은 매주 수요일 저녁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