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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미미샵’ 산다라박, 정해인에게 러브콜보내 “메이크업 잘 해주는 누나 많다”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8.04.25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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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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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5인 5색의 ‘미미샵’은 어떻게 만들어진 것일까.

초여름 날씨같던 25일 상암동에 위치한  jtbc홀에서 미미샵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오관진PD, 토니안, 산다라박, 신소율, 치타, 김진경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미미샵’은 핫셀럽에게 메이크업 받고 놀수 있는 심쿵샵이다. 워너비 핫셀럽에게 비싸서 꿈도 못 꾸었던 메이크업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

시선강탈, 취향저격 신개념 심쿵 놀이 ZONE 오픈 스토리, 특별한 날 메이크업을 받고 싶은 여자들만의 솔직한 이야기까지 함께 들을 수 있다.

특별히 섭외하고 싶은 출연자가 있냐는 질문에 토니안은 “언론사 기자분들”이라 이야기했다. 이어 팀원들의 실력을 자랑하며 “우리 실력 나쁘지 않다”고 사장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이어 산다라박은 “정해인씨가 와줬으면 좋겠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메이크업 잘 해주는 누나가 많다”며 ‘미미샵’ 깨알 홍보를 하기도 했다. 

산다라박 / 서울, 최시율 기자

치타는 섭외하고 싶은 출연자로 부모님과 도전적인 메이크업을 원하는 분이 오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는 “내추럴한 메이크업을 원하는 분이 많다. 도전적인 메이크업을 원하는 분들도 오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막내 김진경은 “부모님을 생각했는데 치타언니가 먼저 이야기했다”며 고민에 빠진 모습을 보였다. 이내 그는 “출장의 기회도 있을 것 같다. 뮤지컬 공연같은 무대 메이크업도 좋은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마지막으로 신소율은 “위너가 ‘미미샵’에 온 적이 있다”며 “여자아이돌이 왔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했다. 개인적으로는 트와이스를 해보고 싶다고 밝힌 그는 “무대는 몰라도 보이는 라디오는 가능하지 않을까”라며 섭외 욕심을 드러냈다.

이에 토니안은 “안 보이는 라디오여야하지 않을까?”라며 자신감 없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사장님으로서 “(트와이스 섭외를) 박진영 선배님께 여쭤보겠다”고 밝혀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직원들의 말을 들은 ‘미미샵’ 사장 토니안은  “참고로 두명이 더있다”며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그는 직원들이 공유와 이동욱이 ‘미미샵’ 에 출연하는 것을 원한다고 밝혔다.

이에 신소율은 “메이크업을 하다 보니 그분들의 얼굴을 망치고 싶지않아졌다”며 “좀 더 발전한 뒤 출연제의를 하고 싶다”고 해명했다.

그의 말을 들은 토니안은 “내가 이렇게 찬밥신세”라며 불평을 늘어놔 웃음을 유발했다.

웃음만발 다섯 연예인들의 ‘메이크업 아티스트’ 도전기에 관심이 집중된다.

서교동에 위치한 빨간 벽돌집에서 벌어지는 특별한 이야기 ‘미미샵’은 매주 수요일 저녁 8시 30분 jtbc4 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25일(금일) 첫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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