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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경 사장, 신세계인터내셔날 지분 21.44% 보유...‘최대주주 등극’

  • 김희주 기자
  • 승인 2018.04.24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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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주 기자] 정유경 신세계백화점 총괄사장이 패션·잡화 계열사인 신세계인터내셔날(031430)의 2대 주주로 등극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정 명예회장이 자사 지분 150만주를 정 총괄사장에게 증여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로써 정 명예회장의 지분율은 21.68%에서 0.68%로 축소됐다.

정유경 신세계백화점 총괄사장 / 네이버 프로필
정유경 신세계백화점 총괄사장 / 네이버 프로필

반면 정 총괄사장의 지분율은 0.43%에서 21.44%로 확대됐다.

정 총괄사장은 신세계(45.76%)에 이어 2대 주주로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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