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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좋다’ 배동성 외도 이혼 논란…전진주는 무슨 생각으로 재혼을?
  • 박한울 기자
  • 승인 2018.04.24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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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울 기자] 24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배동성과 아내 전진주 씨가 출연했다.

배동성은 지난 2017년 8월 요리연구가 전진주 씨와 재혼했다.

전진주 씨는 배동성의 이혼 과정에 불협화음이 있었기 때문에 결혼 결심까지 고민이 없지 않았다고 밝혔다.

MBC ‘사람이 좋다’ 방송 캡처
MBC ‘사람이 좋다’ 방송 캡처

전진주 씨는 “오빠한테 이야기했다. 오빠 기사를 보면 나쁜 얘기도 있던데, 남자들은 원래 그런 사람들은 평생 그러고 산다고 하지 않아? 라고 물어봤다. 그런데 저희오빠가 딱 첫마디가 누구랑 사느냐에 따라 다를 수 있어, 남자는. 이라고 말했다. 그래서 오빠가 한번 어떤사람인지 보자 하고 만나봤다”고 말했다.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는 매주 화요일 밤 8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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