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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뉴스룸’ 대한항공 조양호, 직원들에게 고성지르고 물건 집어던져…이명희에 이어 경찰조사 받게될까

  • 신아람 기자
  • 승인 2018.04.24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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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람 기자] 24일 ‘JTBC 뉴스룸’에서 대한한공 조양호 회장의 갑질 논란에 대해 전했다.

이날 제보자는 대한한공 조양호 회장도 직원들에게 고성을 지르고 물건을 집어던졌다고 주장했다.

지난 2011년 갑자기 호텔 식당을 찾은 조양호 부부는 자리가 없어 일반석으로 안내하자 직원에게 고성을 지르며 상위에 있던 유리그릇을 간부를 향해 던진 것으로 전해졌다.

이어 이명희가 직원을 폭행한 주장도 나왔다.

‘JTBC뉴스룸’ 방송캡쳐
‘JTBC뉴스룸’ 방송캡쳐
‘JTBC뉴스룸’ 방송캡쳐
‘JTBC뉴스룸’ 방송캡쳐
‘JTBC뉴스룸’ 방송캡쳐
‘JTBC뉴스룸’ 방송캡쳐

평창올림픽 유치 축하연 자리에서 음식이 마음에 들디 않는다며 지배인의 다리를 걷어차며 폭언을 일삼은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잇따른 폭로에도 대한항공은 확인이 어렵다고만 되풀이하고 있는 상황이다.

조양호 부인 이명희의 갑질논란 관련 동영상이 공개된 가운데 딸과 부인에 이어 조양호 회장도 경찰조사 대상이 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JTBC ‘뉴스룸’은 매일 저녁 8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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