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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희, 70년대 단군 이래 ‘최고 미인’으로 불렸던 여배우…그는 누구?
  • 신아람 기자
  • 승인 2018.04.24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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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람 기자] 김수로가 지난 23일 방송된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대한민국 3대 미인 중 한명으로 정윤희를 꼽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정윤희는 올해 1954년생으로 65살이다. 

지난 1975년 ‘욕망’으로 데뷔한 정윤희는 70-80년대 인기를 한몸에 받던 여배우다. 데뷔 이후 인형 같은 외모로 세간의 관심을 받은 바.

정윤희/ 온라인 커뮤니티
정윤희/ 온라인 커뮤니티

1977년 주인공을 맡은 ‘청실홍실’에서 큰 인기를 얻으며 스타덤에 올랐다.

하지만 1984년 사업가와 결혼 후 연예계에서 은퇴했다.

이에 정윤희 최근 모습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전해진 소식에 따르면 정윤희는 평범한 주부의 삶을 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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