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윌리엄 왕세손 부부 셋째 출산, 왕위 계승 서열은 5위…‘모두 기뻐해’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8.04.24 01:58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하연 기자] 윌리엄 왕세손 부부가 셋째를 출산했다.

23일 영국 윌리엄 왕세손의 부인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비가 3째 아이를 출산했다고 영국 켄싱턴궁이 밝혔다.

케임브리지 공작부인은 이날 오전 11시1분(한국시간 오후 7시1분) 몸무게 3.8㎏의 남자아이를 낳았다. 

토니 애플턴 / 뉴시스
토니 애플턴 / 뉴시스

그는 출산 몇시간 전 진통을 느껴 세인트 메리 병원에 입원했다.

윌리엄 왕세손이 캐서린의 출산 때 옆을 지켰다. 

켄싱턴궁은 엘리자베스 2세 여왕과 부군 필립공, 찰스 왕세자와 카밀라 콘월 공작부인, 해리 왕자 및 다른 왕실 가족들에게 새 아기 출생 소식이 전해져 모두들 기뻐한다고 전했다.

태어난 남자아이는 왕위 계승 서열 5위가 된다.


관련기사